디자이너의 프로젝트 관리법 6가지

촉박한 시간 내 좋은 퀄리티의 결과물을 내야하는 완벽한 디자너의 프로젝트 관리법.
아름다운 디자인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 시간관리는 필수입니다.

프로젝트 관리법, 유용한 6가지 팁

프로젝트관리법

스토리보드와 프로젝트 스케줄 종이가 책상에 놓여있습니다. 단순한 개인 포트폴리오 작업이 아닌 비즈니스 활동이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눈이 필요한 것은 첫번째입니다.

팀원들, 클라이언트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닥쳐오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인내심과 순발력을 가진 사람만이 이 비즈니스 싸움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개인 예술품을 만드는 일이 아닌 트렌드를 앞서고 외부의 압력에서 벗어난 상업적 예술을 한다는 것은 특히 중요한 일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앞서, 내게 꼭 맞는 환경을 설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팀원이나 동료 외에도 나의 작업을 수월하게 해줄 모니터, PC사양 등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물론 좋은 커피포트와 기분전환을 위한 화분도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프로젝트는 스케줄과의 싸움입니다. 정해진 시간안에 무슨 일이 생겨도 결과물은 나와야합니다. 목표 달성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법 10가지를 소개합니다.

브리핑 참석하기

조직화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브리핑에 직접 참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프로젝트 팀원들이 참가하는 브리핑에서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모든 사전조사를 끝내는 것이 실수를 줄이는 일입니다.

질문을 미리 준비하고, 꼼꼼하게 메모하여 클라이언트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도록 합니다.
타겟은 어떤지, 상대의 입장과 관점, 예산, 마감일, 선수금 지급 등 모든 것을 꼼꼼하게 체크합니다.

기준 정하기

누누이 말하지만 비즈니스 프로젝트는 나의 실력을 뽐내는 대회가 아닙니다. 온갖 창의적이며 트렌디한 요소들로 디자인 결과물을 내놓고 싶겠지만, 일단 생각을 멈추시기 바랍니다.

브리핑에서 전달받았던 메모를 꼼꼼히 체크하여, 클라이언트의 기준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합니다. 내가 보기에 좋은 것이 아닌, 클라이언트가 보이게 좋은 것. 물론 사용자가 보기에 좋은 것은 기본입니다.

효율적인 시간 관리하기

마감일에 맞춰 시간을 배분하고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디자인 작업에 들어가는 소요시간,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안 출력 등 모든 요소와 과정을 감안하여 시간분배를 계획합니다.

계획의 착오나 디자인 재작업 등 일정이 지연될 수 있는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변수를 항상 체크하고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 합니다.

나의 역할, 마감일은 팀원들과 항상 공유되어야 합니다. 프로젝트를 혼자 수행한다면, 어렵지 않겠지만 다수의 사람들과 진행중인 일들은 진행상황을 서로 공유해야합니다.

프로젝트 협업툴 사용하기

클라우드 기반의 슬랙(Slack), 웹기반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트렐로(Trello), 국내 업무용 협업툴인 잔디(jandi)와 업무용 메신저 카카오워크(kakaowork) 같은 협업도구를 사용한다면 효율적인 팀관리를 도와줄 것입니다.

구글의 G suite가 발전한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나 구글 드라이브와 캘린더도 공동작업 툴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점검은 필수

다양한 협업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때로는 일의 진행이 잘못된 곳으로 향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프로젝트 중간 몇번의 점검을 통해 일의 분량과 예상 결과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를 파악하고 실수가 없도록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문제를 수습하고 진행상황을 확인하도록합니다.

클라이언트와 대화하기

클라이언트에게 프로젝트 팀장에게 보고하듯 모든 세세한 것까지 알려서는 안됩니다. 개략적인 진행상황을 알려주고, 신뢰를 얻기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합니다.

이처럼 완벽한 프로젝트를 위한 6가지 팀을 알아보았습니다. 시간관리와 클라이언트 대화법, 협업도구툴로 팀원들과 진행상황 공유하기 등 팁을 통해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으로 목표를 꼭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Leave a Comment

error: 콘텐츠 보호